상업용 부동산 임대료 결제 영역으로 서비스 확장…임대료 시장 DX 선도
데브디(대표 김기태)는 프랜차이즈 본사와 자영업자·기업을 대상으로 한 B2B 임대료 결제 서비스 ‘집업페이 비즈’를 공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출시는 기존 B2C 월세 카드결제 서비스 ‘집업페이’의 운영 경험과 시장 성과를 바탕으로, 개인 주거 영역을 넘어 상업용 부동산 임대료 결제 영역까지 서비스를 확장한 것이다.

집업페이 비즈는 반복적인 현금 흐름 부담과 복잡한 임대료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B2B 임대료 결제·관리 서비스로, 프랜차이즈 본사와 자영업자·기업이 주요 대상이다. 본사와 가맹점의 임대료 결제·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것에 초점을 두고 개발됐다.
프랜차이즈 본사는 이를 통해 별도 비용 없이 전용 어드민을 제공받아 직영점·가맹점의 임대료 납입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지역별·점포별 통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가맹점주는 임대료와 관리비를 카드로 결제하거나 분할 납부할 수 있어 사업 자금의 현금 흐름을 보다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집업페이 비즈를 통해 결제된 임대료는 카드 실적으로 인정돼 카드 포인트와 무이자 할부 등의 혜택도 함께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 뿐만 아니라, 기업 임대료 결제와 공유오피스에 입주한 프리랜서·1인 자영업자 역시 집업비즈를 통해 월세를 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데브디는 보안 경쟁력을 집업페이 비즈의 핵심 차별 요소로 내세우고 있다.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과 정보보호경영시스템(ISO 27001) 국제 인증을 취득했으며, 계약 검증부터 결제·정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보안성과 안정성을 강화한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데브디는 이번 집업페이 비즈 출시를 통해 대형 프랜차이즈 본사와 임대관리 회사, 공유오피스 운영사를 중심으로 전략적 제휴를 확대하고, 금융권 및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집업페이는 임차인이 임대인 동의 없이도 월세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간편 결제 플랫폼이다. 임대차 계약서를 업로드하면 계약 검증과 결제, 정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처리되며, 출시 이후 누적 이용자 4.5만 명을 돌파했다. 이용자의 약 86%가 2030세대로, 전세의 월세 전환과 고정비 부담 증가 속에서 주거비와 현금 흐름 관리를 동시에 고려하는 이용자들이 주요 고객층이다.
데브디 김기태 대표는 “집업페이 비즈는 상업용 부동산을 임차하고 있는 기업들의 임대료 관리 부담을 줄이고, 사업자의 자금 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서비스”라며 “주거 영역을 넘어 상업용 부동산까지 아우르는 부동산 핀테크 기업으로서 임대료 결제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아이티데일리 | 권영석 기자
데브디(대표 김기태)는 프랜차이즈 본사와 자영업자·기업을 대상으로 한 B2B 임대료 결제 서비스 ‘집업페이 비즈’를 공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출시는 기존 B2C 월세 카드결제 서비스 ‘집업페이’의 운영 경험과 시장 성과를 바탕으로, 개인 주거 영역을 넘어 상업용 부동산 임대료 결제 영역까지 서비스를 확장한 것이다.
집업페이 비즈는 반복적인 현금 흐름 부담과 복잡한 임대료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B2B 임대료 결제·관리 서비스로, 프랜차이즈 본사와 자영업자·기업이 주요 대상이다. 본사와 가맹점의 임대료 결제·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것에 초점을 두고 개발됐다.
프랜차이즈 본사는 이를 통해 별도 비용 없이 전용 어드민을 제공받아 직영점·가맹점의 임대료 납입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지역별·점포별 통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가맹점주는 임대료와 관리비를 카드로 결제하거나 분할 납부할 수 있어 사업 자금의 현금 흐름을 보다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집업페이 비즈를 통해 결제된 임대료는 카드 실적으로 인정돼 카드 포인트와 무이자 할부 등의 혜택도 함께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 뿐만 아니라, 기업 임대료 결제와 공유오피스에 입주한 프리랜서·1인 자영업자 역시 집업비즈를 통해 월세를 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데브디는 보안 경쟁력을 집업페이 비즈의 핵심 차별 요소로 내세우고 있다.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과 정보보호경영시스템(ISO 27001) 국제 인증을 취득했으며, 계약 검증부터 결제·정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보안성과 안정성을 강화한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데브디는 이번 집업페이 비즈 출시를 통해 대형 프랜차이즈 본사와 임대관리 회사, 공유오피스 운영사를 중심으로 전략적 제휴를 확대하고, 금융권 및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집업페이는 임차인이 임대인 동의 없이도 월세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간편 결제 플랫폼이다. 임대차 계약서를 업로드하면 계약 검증과 결제, 정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처리되며, 출시 이후 누적 이용자 4.5만 명을 돌파했다. 이용자의 약 86%가 2030세대로, 전세의 월세 전환과 고정비 부담 증가 속에서 주거비와 현금 흐름 관리를 동시에 고려하는 이용자들이 주요 고객층이다.
데브디 김기태 대표는 “집업페이 비즈는 상업용 부동산을 임차하고 있는 기업들의 임대료 관리 부담을 줄이고, 사업자의 자금 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서비스”라며 “주거 영역을 넘어 상업용 부동산까지 아우르는 부동산 핀테크 기업으로서 임대료 결제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아이티데일리 | 권영석 기자